들어가며 KOJ 이야기도 벌써 3편이네요. 기획과 컴포넌트 작성에 대한 대략적인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시간에는 “바퀴의 재발명”을 피하기 위한 라이브러리 채용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When there are good libraries, you should be using it.” - Ralph Johnson 이 프로젝트에 쓰인 monaco 텍스트 에디터의 개발진으로도 알려지고, 유명 저서 ‘디자인 패턴’의 저자 랄프 존슨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해당 인터뷰는 프론트엔드 개발에 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좋은 라이브러리가 있으면 써야한다는 이야기를 저명성이 있는 분의 어록을 통해서 인용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실제 코드를 작성하는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인만큼 분류를 frontend로 잡아봤습니다. 단순한 라이브러리 소개가......